원주 포스코 더샵 52평형, 기존 강마루를 철거하고 헤링본 패턴으로 바닥을 교체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방이 3개로 구성된 넓은 구조이며, 전체적인 톤을 밝게 잡은 시공 사례입니다.
바닥재의 패턴이나 색상을 정할 때 생각보다 선택지가 많아 고민되는 순간이 있죠. 구정마루 프라하 아이보리화이트가 실제 공간에 어떻게 놓이는지, 시공 과정의 디테일과 함께 살펴볼게요.
작업의 시작은 정밀한 도구 준비부터입니다. 바닥의 수평을 맞추고 자재를 정확하게 절단하기 위한 수공구와 소형 기기들이 먼저 배치되었습니다.
벽면의 화이트 페인트 마감과 어우러질 바닥의 기초를 다지는 단계입니다. 마감재가 덮이기 전, 표면의 이물질을 정리하고 평탄함을 확인하는 과정이 선행되었습니다.
파란색 벽지가 보존된 공간의 콘크리트 바닥면입니다. 유리 도어와 전기 소켓의 위치를 고려해 마루가 들어설 정확한 경계선을 설정하는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창호의 나무 테두리와 벽면의 흰색 톤이 만나는 빈 방의 모습입니다. 바닥에 남은 흠집들을 정리하며 구정마루 프라하 자재가 밀착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헤링본 패턴의 핵심은 정교한 각도에 있습니다. 자재가 서로 맞물리는 지점의 마감 상태를 세밀하게 확인하며 패턴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과정입니다.
시공 중에는 자재의 손실을 줄이기 위해 세심한 계산이 필요합니다. 소형 도구들을 활용해 벽면 끝단에 맞게 마루를 재단하는 작업이 반복되었습니다.
복도 공간에 헤링본 패턴의 바닥재가 깔리기 시작했습니다. 천장의 다이닝 라이트 조명 아래로 뻗어 나가는 마루의 결이 공간의 중심을 잡아줍니다.
벽면 상단의 도배지와 하단 목재 패널이 교차하는 지점까지 마루가 닿았습니다. 유리문과 열린 공간의 경계선에서도 패턴이 끊기지 않도록 정밀하게 맞물렸습니다.
흰색 벽지와 베이지색 라인이 만나는 복도 구간입니다. 구정마루 프라하 아이보리화이트의 밝은 톤이 벽면의 색조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흐름을 만듭니다.
물을 사용하는 공간과 실내 바닥재가 만나는 지점의 실링 처리가 중요합니다.
파란색과 베이지색 벽면이 혼합된 복도 끝 유리문 앞까지 시공이 이어졌습니다. 흰색 계열의 바닥면이 빛을 반사하며 공간의 톤을 일정하게 유지합니다.
크리스탈 체인 조명이 설치된 넓은 공간의 모습입니다. 슬라이딩 문이 아닌 일반 도어와 창문 주변까지 구정마루 프라하의 헤링본 패턴이 빈틈없이 채워졌습니다.
헤링본 시공은 일반 마루보다 로스율이 높기 때문에 자재 산출 시 여유분을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이번 현장처럼 50평형 이상의 넓은 평수라면 마감 작업에 소요되는 시간을 넉넉히 잡아야 합니다. 또한 추운 날씨에는 본드가 얼어 접착력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바닥의 온기로 본드를 충분히 녹여 사용하는 공정이 필수적입니다.
기존의 낡은 강마루를 모두 걷어내고 구정마루 프라하 아이보리화이트로 전체를 교체하여 52평의 넓은 공간을 하나의 톤으로 묶어냈습니다. 밝은 아이보리 색상이 헤링본의 기하학적 패턴과 만나 정돈된 인상을 줍니다.
구정마루 프라하 아이보리화이트의 색감과 헤링본 패턴의 조화를 통해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어 보세요.
댓글 3
원*맘
헤링본 패턴 각도가 정말 정교하게 맞물린 것 같아요. 혹시 50평 넘는 넓은 평수면 시공 기간을 넉넉히 잡아야 할까요?
화***버
복도 끝 유리문 앞까지 이어지는 밝은 톤의 흐름이 너무 깔끔해 보여요. 구정마루 프라하 라인으로 결정할까 고민되네요.
집***무
아이보리화이트 색감이 화이트 페인트 벽면이랑 정말 잘 어우러지네요. 저도 이번에 바닥재 톤 고민 중인데 참고가 많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