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예산 아끼려고 창고형 매장 갔다가 득템했어요
광***이
이번에 식탁이랑 사이드 테이블 고르려고 경기도 광주 쪽에 있는 창고형 매장에 다녀왔어요. 세일 기간이라 그런지 가격이 진짜 괜찮더라고요.
원래 봐뒀던 테이블은 200만 원이 훌쩍 넘는 제품이었는데, 여기서 4인용은 40만 원대, 6인용은 50만 원대 선에서 해결했어요. 상판 모서리 라운드 처리하고 다리 교체하는 옵션까지 넣었는데도 배송비 포함해서 100만 원도 안 들었거든요.
완벽하게 100% 마음에 드는 건 아니었지만, 추가 비용 생각하면 적당히 타협하고 가져오는 게 현명한 것 같아요. 대신 베이지 톤으로 골라서 나중에 조명만 잘 맞춰보려고요.
댓글 7
우***아5/6
저도 저번에 창고형 매장 갔었는데 진짜 가격 메리트가 크더라고요. 근데 가구는 직접 보고 결정하는 게 제일 안전한 것 같아요.
광***이5/6
맞아요. 저도 직접 가서 보고 골라서 다행이었어요. 안 그랬으면 사이즈나 톤이 안 맞았을 수도 있거든요.
식***러5/7
6인용 테이블이 50만 원대면 진짜 저렴하네요. 혹시 상판 소재가 세라믹인가요?
광***이5/7
저는 상판 디테일 보고 골랐는데, 세라믹은 아니지만 관리가 편한 소재로 선택했어요.
조**후5/7
베이지 톤 식탁이면 조명 색온도가 진짜 중요하겠어요. 전 전구색으로 맞춰서 아늑하게 만들었거든요.
가**퍼5/7
의자까지 같이 사려고 하셨는데 품절됐다니 너무 아쉽겠어요ㅠㅠ 저도 저번에 비슷한 경험 있어요.
미***프5/8
저도 가구 예산 아끼려고 발품 팔고 있는데, 창고형 매장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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