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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턱 마감 자재 색상이 달라져서 현장에서 급하게 결정했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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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턱 마감을 도어실로 하기로 하고 미리 화이트 색상을 골라뒀었는데, 공사 당일에 전혀 다른 색상의 자재가 왔더라고요. 두께 때문에 제작이 안 된다는 말에 당황해서 현장에서 바로 상의해야 했어요.

결국 색상을 맞추려고 화이트 도어실로 덮기로 결정했는데, 이게 사이즈가 딱 맞는 상태로 와서 문틀 쪽으로 조금 튀어나오는 부분이 생겼어요. 라인이 깔끔하게 떨어지길 바랐는데 마감이 살짝 어긋나서 아쉬움이 남네요.

이미 시트지 작업까지 다 끝난 상태라 다시 뜯어낼 수도 없어서 그냥 그대로 진행했어요. 나중에 보니 윗면만이라도 화이트로 덮고 내려오는 부분은 페인트나 시트지로 마감하는 방법도 있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댓글 10

  • 화***아

    저도 문턱 색상 맞추려다 실패한 적 있는데 진짜 속상하죠. 튀어나온 부분은 나중에 실리콘으로라도 메워보세요.

    • 문***러

      그러게요. 실리콘이라도 꼼꼼히 쏴서 최대한 티 안 나게 해보려고 노력 중이에요.

  • 셀***보

    도어실 두께 때문에 색상 변경되는 경우도 있나요? 저도 자재 주문할 때 걱정되네요.

    • 문***러

      네, 저도 화이트로 지정했는데 현장 상황에 따라 두께나 제작 가능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 공***자

    시트지 작업까지 끝난 상태면 진짜 뜯기 힘들죠. 덧방하는 게 최선이었을 거예요.

  • 마**요

    저도 예전에 문틀 마감 튀어나온 거 때문에 며칠을 고민했었는데, 결국 그냥 살았어요. 눈에 너무 띄지 않으면 괜찮더라고요.

    • 문***러

      맞아요. 저도 계속 신경 쓰였는데 살다 보니 익숙해지긴 하네요.

  • 인***버

    페인트로 마감하는 방법도 괜찮은 아이디어였던 것 같아요. 색상이라도 맞췄으니 다행이에요.

  • 자***왕

    자재는 진짜 현장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는 게 제일 마음 편하더라고요.

  • 꼼***사

    도어실 튀어나온 부분은 나중에 가구 배치로 가려지면 괜찮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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