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일정 짤 때 방화문 설치 시점 제일 먼저 챙겼어요
이번에 공사하면서 일정을 최대한 여유 있게 잡으려고 5주 정도로 넉넉하게 계획을 세웠거든요. 근데 생각지도 못한 변수가 생겼는데 바로 방화문 실측이랑 설치 문제였어요.
방화문 사장님이 실측 날 못 오시는 바람에 일정이 뒤로 밀렸는데, 이게 타일 작업이랑 겹치게 되더라고요. 저는 타일 작업하기 전에 방화문 설치가 끝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주문하고 기다리는 시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순서가 꼬여버렸어요.
결국 방화문 설치 전에 목공 작업을 먼저 진행하게 됐는데, 이게 나중에 타일이랑 만나는 부분 마감할 때 문제가 될 뻔했거든요. 방화문 쪽에서 미리 말씀해주셨으면 좋았을 텐데 소통이 늦어지니까 현장에서 작업자분들이랑 마찰도 생기고 마음고생을 좀 했어요.
그래도 다행히 방화문 사장님이 나중에 상황 설명해주시고 직접 조율해주셔서 잘 마무리됐어요. 혹시 저처럼 공정 순서 짤 때 방화문 설치는 제일 앞순위로 두고, 타일이나 목공이랑 겹치지 않게 여유 있게 잡아두는 게 마음 편할 것 같아요.
도어시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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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방화문은 진짜 까다로운 공정이죠. 저도 예전에 실측 늦어져서 타일이랑 겹치는 바람에 현장 엄청 어수선했던 적 있어요.
맞아요, 진짜 일정이 꼬이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더라고요. 여유 있게 잡았는데도 이 정도라니 당황스러웠어요.
목공이랑 타일이랑 만나는 부분 마감은 진짜 신경 많이 써야 해요. 1cm 차이로도 나중에 틈 생길 수 있거든요.
방화문 실측 날 사장님 안 오시면 진짜 막막할 것 같은데, 그래도 사장님이 직접 사과하고 해결해주셔서 다행이에요.
그러게요, 사장님이 미안하다고 말씀해주실 때 마음이 좀 풀리더라고요. 그래도 공정은 꼭 미리 체크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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