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 인테리어 후 발견한 문 수리비 고민
이번에 도배랑 조명, 필름 정도만 가볍게 하고 이사 들어왔거든요. 비용 아껴보려고 나름 꼼꼼하게 가격 비교해가면서 진행했는데, 이사 직후에 세탁실 터닝도어가 너무 뻑뻑해서 수리를 맡겼어요.
인터넷에서 찾아서 연락드린 분인데, 처음엔 7만 원 정도 예상된다고 하셨거든요. 근데 막상 문 보시더니 경첩도 손봐야 하고 손잡이 쪽도 상태가 안 좋아서 추가금이 더 든다고 하시더라고요. 결국 15만 원 정도 들었는데, 작업 시간은 10분도 안 걸린 것 같아서 좀 당황스러웠어요.
수리하고 나니까 문이 전체적으로 내려앉았는지 문틀이랑 자꾸 걸려요. 문고리 위치를 옮겨서 임시방편으로 조치해 주셨는데, 손잡이를 위로 올려도 문이 제대로 안 닫히고 틈이 생기네요. 나중에 다른 업체에 물어보니까 경첩 보강해서 밀폐하는 작업도 10~15만 원 선이라는데, 제가 이번에 쓴 비용이 과하게 지불된 건지 모르겠어요.
도어시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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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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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문이 내려앉은 상태면 단순 경첩 조정만으로는 해결이 안 될 때가 많더라고요. 문틀 자체를 손봐야 할 수도 있어요.
저도 그게 걱정이에요. 문이 뜬 상태 그대로라 제대로 안 닫히니까 너무 답답하네요.
저도 예전에 손잡이 스프링 교체한다고 했는데 비용이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속상했던 기억이 나네요.
작업 시간 10분 만에 끝나고 15만 원이면 확실히 좀 비싸게 느껴지긴 하겠어요. 추가금 부분도 좀 당황스러우셨겠어요.
혹시 손잡이 기어박스 쪽은 아예 교체 안 하신 건가요? 스프링만 바꾸면 금방 다시 고장 나더라고요.
기어박스는 수리가 안 된다고 하셔서 스프링만 교체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더 불안해요.
터닝도어는 무게가 있어서 경첩 보강이 진짜 중요해요. 제대로 안 되면 나중에 문이 아예 안 열릴 수도 있거든요.
저도 비슷한 경험 있는데, 현장에서 갑자기 추가금 붙으면 진짜 당황스럽죠. 비용 비교는 꼭 해보셨어야 했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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