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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차키랑 마스크 정리하려고 플라스틱 타공판 써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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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앞에 차키랑 마스크 같은 게 맨날 굴러다녀서 처음에는 철제 타공판을 사서 꼭꼬핀으로 고정해 보려고 했거든요. 근데 무게가 좀 있어서 그런지 꼭꼬핀으로는 도저히 버티질 못하더라고요.

그러다 이번에 플라스틱 재질로 된 타공판을 새로 주문해 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튼튼해서 놀랐어요. 얇은 접착 필름으로 벽지에 붙이는 방식인데, 접착력이 진짜 강력해서 벽지에 찰싹 붙어 있더라고요.

선반이랑 사각통, 후크까지 세트로 2만 원 안 되는 가격에 맞췄는데, 흩어져 있던 잡동사니들을 한곳에 모아두니까 속이 다 시원해요. 저는 화이트로 골랐는데 나중에 보니 베이지나 녹색 조합으로 할 걸 그랬나 싶어 살짝 아쉽기도 해요.

댓글 10

  • 미***프

    저도 맨날 현관에 물건 쌓아두는데 타공판 쓰면 진짜 깔끔해지겠어요.

    • 현***왕

      진짜 한군데 모아두니까 눈에 띄는 게 없어서 훨씬 쾌적해요.

  • 초**인

    벽지에 붙이는 방식이면 나중에 뗄 때 벽지 안 상할까요?

    • 현***왕

      저는 실크 벽지에 붙였는데 뗄 때 조심조심하면 크게 문제없더라고요.

  • 우***아

    저도 저번에 비슷한 거 샀는데 색상 선택이 진짜 어렵더라고요.

  • 자***람

    혹시 제품 이름이 정확히 어떻게 되나요? 저도 검색해 보게요.

    • 현***왕

      ABC 생활 타공판이라고 검색하면 바로 나오더라고요.

  • 깔**이

    저도 꼭꼬핀 쓰다가 무게 때문에 떨어져서 당황했던 기억이 나네요.

  • 집***중

    2만 원 안쪽이면 가성비 진짜 좋네요. 저도 하나 장만해야겠어요.

  • 베***버

    저도 베이지랑 녹색 조합 보고 눈독 들이고 있었는데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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