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턴키 견적 보고 수전이랑 손잡이만 따로 챙기기로 했어요

자재 구매처 견적, 사장님께 먼저 물어보세요

아직 금액을 써 보낸 사장님이 적어요.

견적 요청하기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이번에 21평 구축 부분수리 진행하면서 턴키 업체랑 미팅했는데, 생각보다 자재비랑 인건비가 높게 잡히더라고요. 특히 샤워 수전이나 문 손잡이 교체 같은 사소한 부분도 공임이랑 자재비 합치니까 꽤 부담되는 금액이었어요.

그래서 저는 업체에 다 맡기기보다 제가 직접 자재를 알아보고 기사님께 요청드리는 방향으로 바꿨어요. 을지로 쪽 상사에서 휴젠트 같은 건 직접 구매할 생각인데, 설치해주시는 기사님께 수전이나 손잡이 교체도 같이 부탁드리면 훨씬 합리적일 것 같더라고요.

설치 기사님께 여쭤보고 다른 소소한 교체 작업까지 한꺼번에 부탁드리는 게 공임도 아끼고 일정 맞추기도 편할 것 같아서요. 혹시 이렇게 공정 하나에 여러 작업을 같이 요청해서 진행해본 경험 있으신 분 계실까요?

댓글 8

  • 수**버

    저도 예전에 수전이랑 손잡이는 직접 사서 기사님께 부탁드렸는데 훨씬 저렴했어요.

    • 구***기

      맞아요. 인건비가 은근히 무서워서 최대한 묶어서 요청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 꼼***인

    기사님께 부탁드릴 때 자재 규격이랑 미리 확인해서 전달드리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 설***터

    휴젠트 설치할 때 수전 같이 하면 공임 협의하기 훨씬 수월하실 거예요.

    • 구***기

      그렇게 말씀해주시니까 마음이 좀 놓이네요. 잘 말씀드려봐야겠어요.

  • 인***보

    저도 턴키 견적 보고 너무 비싸서 멘붕 왔었는데 이렇게 방법이 있군요.

  • 을***골

    을지로 쪽에서 자재 기사님 연결해달라고 하실 때 꼭 설치 가능 여부 먼저 물어보세요.

  • 미***프

    손잡이 같은 건 공임이 더 나올 수도 있으니 미리 리스트 만들어서 물어보는 게 좋아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