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 설치 전에 이케아 신발장 미리 사두기로 했어요
현관 입구 가벽 쪽에 이케아 신발장을 놓을 계획이라 미리 구매해두려고요. 중문 시공하기 전에 자재가 딱 준비되어 있어야 작업하시는 분도 편하실 것 같더라고요.
신발 흙이나 손때가 묻을 걸 생각하면 블랙이 관리하기 편할 것 같아 고민했는데, 그래도 현관이 밝아 보이는 게 좋아서 결국 화이트로 마음 굳혔어요. 나중에 닦으면서 쓰면 괜찮겠죠?
중문은 예전에 3연동 써봤는데 레일이 금방 망가지는 걸 경험해서 이번에는 여닫이로 가기로 했어요. 일하는 중이라 턴키가 낫겠다 싶으면서도 비용 때문에 반셀프 사이에서 계속 갈등 중인데, 마감 생각하면 턴키가 답일지도 모르겠네요.
중문,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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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중문
후기 15개 · 파주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화이트로 했는데 관리하기는 확실히 블랙보다 손이 더 가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밝은 게 최고예요.
맞아요. 그래도 현관 들어올 때 환한 느낌이 좋아서 포기 못 하겠더라고요.
중문 설치 전에 가구 미리 사두는 건 좋은 생각이에요. 사이즈만 가벽 입구랑 잘 맞는지 한 번 더 체크해보세요.
이케아 제품 말고도 폭 좁은 슬림형 신발장 브랜드 꽤 많더라고요. 저도 몇 군데 더 찾아보고 있어요.
안 그래도 다른 슬림한 제품들도 더 찾아보고 있어요. 마음에 쏙 드는 게 아직 없네요.
3연동 레일 문제 저도 겪어봐서 공감돼요. 여닫이가 확실히 깔끔하고 고장도 적더라고요.
직장 다니시면서 반셀프는 진짜 체력 싸움이에요. 마감 디테일 신경 쓰다 보면 턴키가 훨씬 마음 편할 때가 많아요.
화이트 신발장은 이케아 제품이 깔끔하긴 하죠. 저도 비슷한 느낌으로 고민 중이에요.
중문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