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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 고르느라 며칠 밤샜는데 결국 매장 가서 결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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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앞두고 식탁 검색만 몇 달째인지 모르겠어요. 인터넷으로 디자인 보고 또 보고 하다가 결국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싶어서 라움 매장 다녀왔거든요.

화면으로 볼 때랑 실물이 미묘하게 달라서 걱정했는데, 직접 사이즈도 재보고 색감도 보니까 확실히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이라 망설임 없이 바로 계약하고 왔어요.

세라믹 상판이라 관리가 편할지 궁금했는데, 사장님이 매직으로 낙서하고 매직블럭으로 슥 지우는 거 보여주시더라고요. 깨끗하게 지워지는 거 보고 관리 걱정은 덜었어요. 아기 체어도 같이 맞추고 싶은데 이건 12월에나 들어온다고 해서 일단 기다려보려고요.

댓글 4

  • 육***상

    저도 아기 키우는 집이라 세라믹 상판 진짜 고민 중이었거든요. 매직블럭으로 지워지는 거 보셨다니 확신이 생기네요.

    • 초***2

      맞아요, 저도 음식물 자국 남을까 봐 제일 걱정했는데 직접 테스트하시는 거 보니 안심됐어요.

  • 가***가

    인터넷으로만 보면 사이즈 감이 안 와서 꼭 매장 가야 하더라고요. 저도 지난번에 식탁 사이즈 잘못 재서 낭패 본 적 있거든요.

  • 미***프

    디자인 깔끔한 게 최고죠. 나중에 아기 체어 들어오면 식탁 분위기가 또 달라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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