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현관 디딤석이랑 중문 레일 단차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

중문 · 사장님 7분이 써 보낸 21건

대체로 63만원~100만원

내 집은 얼마?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중문 금액 자세히 보기

이번에 현관 쪽 공사하면서 디딤석을 놓을까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중문 업체랑 이야기해보니까 레일 두께 때문에 고민이 좀 생겼어요.

중문 레일 높이가 7mm 정도 되는데, 제가 생각한 디딤석 두께가 12t라 레일이랑 경계가 생길 것 같더라고요. 중문 업체 쪽에서는 디딤석으로 면을 다 채워서 높이를 맞춘 다음에 그 위에 중문을 시공하라고 하시는데, 이게 참 애매하네요.

지금 현관 바닥이 장판이라서 디딤석이랑 레일을 다 올리면 장판이랑 단차가 너무 많이 생길 것 같거든요. 차라리 타일로 마감하는 방법도 생각 중인데, 타일로 해도 10t 정도는 될 것 같아서 중문이랑 경계 마감을 어떻게 처리해야 깔로 깔끔할지 모르겠어요. 혹시 저처럼 바닥재랑 디딤석 높이 차이 때문에 고민하셨던 분 계실까요?

댓글 6

  • 타*러

    장판이면 단차 생기면 진짜 눈에 확 띄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결국 타일로 평탄화 작업 다시 했어요.

    • 현***중

      타일로 하면 확실히 덜 튀겠죠? 근데 타일 두께 때문에 또 다른 문제가 생길까 봐 걱정이에요.

  • 중**버

    중문 레일이 생각보다 높이가 있어서 디딤석이랑 같이 맞추려면 목공이나 타일 작업이 꼭 들어가야 하더라고요.

  • 단**의

    저도 예전에 디딤석 썼는데 레일이랑 경계 부분에 먼지 끼는 게 은근 스트레스였어요. 최대한 매끄럽게 이어지게 하는 게 제일 중요해요.

    • 집**기

      맞아요. 경계 생기면 청소할 때 진짜 번거롭더라고요.

  • 초**인

    장판이랑 디딤석 단차는 진짜 고민되겠어요. 저도 바닥재 결정할 때 높이 계산 못 해서 다시 공사한 적 있거든요.

중문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