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2024년 7월 12일별점 5점
예인싱크. 지난번에도 붙박이장은 예인에서 했다. 김미경 실장님은 친절하신데 같은 팀 남자분은 말투가 퉁명스러워 조금 당황스러웠다.
원문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