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11일별점 5점모든 공정 중 가장 많이 통화/문자한 분. 계속 물어보고 투정 부려도 멘탈 부여잡아주시고 토닥토닥. 아드님까지 저희 집 많이 오시니 정들겠다고 하실 정도. 원래 알고 지낸 동네 이웃 같다.원문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