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3일별점 5점
저의 미친 예민력을 다 받아주신 유일한 목공님이세요. 전기나 철거 팀과도 서로 소통하며 유기적으로 움직여주셔서, 제가 일하느라 전화를 못 받을 때도 알아서 착착 진행해주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했습니다.
2026년 5월 3일별점 5점
저의 미친 예민력을 다 받아주신 유일한 목공님이세요. 전기나 철거 팀과도 서로 소통하며 유기적으로 움직여주셔서, 제가 일하느라 전화를 못 받을 때도 알아서 착착 진행해주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