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0월 14일별점 5점추석명절에도 먼 거리 홀로 와서 재마감. "셀인하는 사람들 다 잘됐으면 좋겠다"는 명언. 안방 드레스룸 타일철거도 난방배관 피해 기가막히게. 다음 공정 사장님이 완벽하다며 칭찬.원문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