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9일별점 5점가장 긴장되던 철거일에 우루루루 작업해주셨다. 말끔하게 해주셔서 다음 공정으로 잘 이어갈 수 있었다. 백보스님과 함께한 커피타임 수다가 정말 즐거웠다.원문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