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2024년 9월 24일별점 5점
젊은 사장님이 소통이 시원시원하게 잘 됐다. 알아서 확장 부분 단열을 확실히 해주셨다. 이런 분은 역시 사업을 해야 하는구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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