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목 상판이랑 유리 붙박이장 예산 계획 세우는 중이에요
이***생
이전 집 이사할 때 너무 급하게 진행하느라 인테리어를 제대로 못 챙긴 게 계속 마음에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미리미리 구상하면서 자재들도 하나씩 찾아보고 있어요.
주방은 예전부터 원목 상판을 꼭 써보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관리하기가 까다롭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계속 망설여지네요. 최근에 찾아본 제품은 관리가 편하다고 적혀 있긴 한데, 상세 페이지 문구만 믿고 바로 결정하기에는 조금 조심스러워요.
붙박이장도 유리 도어로 하고 싶은 욕심이 있는데, 강화유리라고 해도 혹시나 깨질까 봐 걱정되는 마음이 커요. 비용을 조금 더 들여서라도 디자인을 챙길지, 아니면 관리 편한 일반 도어로 갈지 예산안 짜면서 계속 고민 중이에요.
댓글 8
주***러5/17
저도 원목 상판 진짜 좋아하는데 관리 때문에 포기했거든요. 코팅 잘 된 건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
이***생5/17
맞아요. 저도 코팅 제품 보고 혹했는데, 직접 써보신 분들 후기가 더 궁금해요.
유***아5/17
유리 도어는 확실히 개방감은 좋은데 먼지 닦는 게 은근 일이에요.
꼼***인5/17
강화유리라도 모서리 쪽은 조심해야 하더라고요. 저는 그냥 일반 도어로 해서 마음 편하게 쓰고 있어요.
이***생5/17
결국 실용성으로 돌아가게 될지 고민이네요.
자***중5/17
원목 상판은 오일 관리 주기 생각해서 예산 잡으셔야 해요.
가**후5/18
유리 붙박이장은 내부가 다 보여서 옷 정리 잘 되어 있어야 예쁘더라고요ㅋㅋ
미**비5/18
저도 이번에 이사 준비하면서 자재 리스트 뽑고 있는데 공감 가네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