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망 벽지 고르면서 걸레받이까지 신경 쓰이네요
이번에 준신축으로 이사 가면서 도배랑 조명만 딱 바꾸기로 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디아망 회벽 크림 화이트로 결정하고 나니까 갑자기 걸레받이가 눈에 밟히더라고요.
지금 집은 기존 우드색 걸레받이가 그대로인데, 벽지는 화이트 톤으로 깔끔하게 가고 싶거든요. 그렇다고 걸레받이까지 다 화이트로 바꾸자니 문틀이나 문 색상이랑 따로 놀까 봐 걱정이 커졌어요.
우드 앤 화이트 느낌을 유지하고 싶은데, 도배하면서 걸레받이 교체까지 같이 진행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그냥 기존 거 그대로 써도 괜찮을지 계속 고민 중이에요. 공정 잡을 때 도배랑 걸레받이 같이 하면 기간은 며칠 정도 잡아야 할까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도 예전에 디아망 할 때 걸레받이 때문에 고민 진짜 많았어요. 벽지 톤이랑 걸레받이 색이 너무 다르면 시선이 아래로 뚝 끊기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맞아요, 그래서 문틀 색상이랑 맞출 수 있을지 그게 제일 큰 걱정이에요.
우드 앤 화이트 컨셉이면 기존 걸레받이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너무 튀지 않게 톤만 잘 맞으면 오히려 아늑하고 좋더라고요.
도배랑 걸레받이 같이 하시면 3일 정도면 넉넉할 거예요. 근데 문틀 필름 작업까지 겹치면 일정이 조금 타이트해질 수도 있어요.
필름까지 생각하면 일정을 좀 더 여유 있게 잡아야겠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디아망 회벽 진짜 고급스럽죠. 저도 그거 하다가 걸레받이 화이트로 바꿨는데 확실히 집이 넓어 보이는 효과는 있더라고요.
저도 지금 딱 비슷한 고민 중이라 남 일 같지가 않네요. 문틀 색상이 변수네요 진짜.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