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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이 무너진 복층 천장을 퍼티로 잡고 디아망 회벽화이트로 덮은 집 | 경주 보문힐스테이트 펜션

도배 · 사장님 11분이 써 보낸 10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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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보문힐스테이트 펜션 7세대의 벽면을 무몰딩 반매립 방식으로 정돈한 현장이에요. 안녕하세요. 총 3박 4일의 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2세대의 경우 지붕 모양의 복층 구조라 모서리 각이 고르지 않은 상태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천장과 벽이 만나는 지점이 매끄럽지 않으면 도배 후에도 그 굴곡이 그대로 드러나기 마련이죠. 무몰딩 시공에서 가장 까다로운 이 지점을 어떻게 처리했는지, 디아망 회벽화이트의 질감이 공간에 어떻게 스며들었는지 함께 살펴볼게요.

재단 중인 디아망 회벽화이트 벽지의 질감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의 시작은 자재의 질감을 확인하는 것부터였습니다.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디아망 회벽화이트 PR002-01 제품을 재단하며 시공 준비를 마쳤어요.

회색 벽면과 타일 바닥이 보이는 시공 전 실내 · 사진 출처 (새 창)

본격적인 마감 전, 텅 빈 방의 모습입니다. 회색 톤의 벽면과 바닥 타일이 대비를 이루는 공간으로, 슬라이딩 도어를 통해 외부 발코니로 연결되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천장 작업에 사용되는 소형 도구 · 사진 출처 (새 창)

천장 작업 중에 사용된 소형 도구들이 보입니다. 무몰딩 도배는 정밀한 수평과 수직을 잡는 것이 핵심이라 작은 도구 하나하나의 활용이 마감 퀄리티를 결정합니다.

벽면과 천장 접합부에 붙여진 흰색 테이프 · 사진 출처 (새 창)

벽면과 천장이 접합되는 구간에 흰색 테이프를 붙여 보강하는 과정이에요. 창문 주변의 꺾이는 면들을 정리해 나중에 벽지가 들뜨지 않도록 기초를 다지는 단계입니다.

조명이 설치된 천장과 화이트 톤으로 변한 벽면 · 사진 출처 (새 창)

다이내믹 조명이 설치된 천장 아래로 화이트 톤의 벽면이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바닥의 어두운 타일과 대비되어 조명 빛이 벽면에 닿을 때의 명암이 더욱 선명하게 느껴지는 시점이에요.

벽면 마감을 위해 사용하는 수공구 · 사진 출처 (새 창)

벽면의 세밀한 부분을 다듬기 위해 수공구를 사용하는 모습입니다. 특히 복층의 박봉 구조처럼 각이 좋지 않은 곳은 손끝의 감각으로 면을 잡아야 합니다.

공간 전경과 함께 보이는 작업 도구들 · 사진 출처 (새 창)

공간 전체의 전경을 살피며 도구들을 이용해 마감선을 정돈하고 있습니다. 무몰딩 특성상 천장 선공정이 이루어져야 하기에 전기 조명 작업과 도배가 동시에 맞물려 진행되었습니다.

LED 조명과 화이트 벽면으로 완성된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완성된 공간의 한 면입니다. LED 조명이 설치된 천장부터 벽면까지 디아망 회벽화이트 PR002-01로 이어져, 금속 재질의 세로 난간이 있는 창가와 조화를 이룹니다.

천장의 텍스처와 창문이 보이는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천장의 텍스처를 가까이서 보면 회벽 특유의 입자감이 살아있습니다.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자연광이 이 입자들에 부딪히며 공간에 깊이감을 더해줍니다.

조명 설치 부분의 매끄러운 천장 마감 · 사진 출처 (새 창)

조명이 매립된 천장 표면의 클로즈업 컷입니다. 조명 기구 주변으로 벽지가 울거나 뜨지 않고 밀착되어, 빛이 퍼지는 경계선이 매끄럽게 떨어집니다.

계단과 둥근 등이 보이는 시공 전 복층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시공 전 복층 공간의 모습으로, 금속 레일 계단과 둥근 형광등이 보입니다. 지붕 모양의 천장 구조 때문에 면이 고르지 않아 서비스 퍼티 작업이 반드시 필요했던 구간입니다.

정돈된 천장 텍스처와 창문의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마지막으로 천장의 텍스처와 창문의 배치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퍼티로 면을 잡고 디아망 벽지를 입힌 덕분에, 복층의 굴곡진 부분들이 정돈된 직선과 곡선으로 바뀌었습니다.

이번 현장처럼 복층 지붕 구조의 박봉 형태라면, 도배 전 퍼티 작업으로 모서리 각을 먼저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무몰딩 반매립 시공을 계획하신다면 천장 공정과 전기 조명 설치 일정을 동시에 조율해 마감선을 맞추는 순서를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총 7세대의 공간이 디아망 회벽화이트 PR002-01의 깨끗한 톤으로 통일되었습니다. 무몰딩의 간결함과 회벽의 질감이 만나 펜션 특유의 휴식 분위기가 완성되었습니다.

복층의 굴곡진 천장 면을 정돈하고 싶다면 디아망 회벽화이트 PR002-01의 질감과 퍼티 공정을 고려해 보세요.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 디아망 회벽화이트

댓글 6

  • 경***자

    어두운 바닥 타일이랑 화이트 톤 벽면의 대비가 선명해서 공간이 훨씬 정돈된 느낌이에요. 펜션 객실인데 정말 깔끔하게 잘 나왔네요.

  • 미***트

    무몰딩 반매립 시공이라 그런지 천장 라인이 정말 간결해 보여요. 혹시 조명 설치랑 도배 일정을 동시에 맞추는 게 시공할 때 필수적인 순서인가요?

    • 반셀끝

      네, 이번 현장처럼 무몰딩 마감선을 정교하게 맞추려면 천장 공정과 조명 설치 일정을 함께 조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 인***보

    복층 지붕 모양 천장의 굴곡진 부분이 퍼티로 정돈된 게 눈에 띄네요. 저도 곧 이사 예정이라 무몰딩 시공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마감 퀄리티가 부러워요.

    • 반셀끝

      복층 구조는 면이 고르지 않은 경우가 많아서, 도배 전 퍼티로 모서리 각을 먼저 잡는 공정을 고려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하**꿈

    디아망 회벽화이트 입자감이 조명 아래서 은은하게 보여서 분위기 진짜 좋네요. 저희 집도 복층이라 천장 각 잡는 게 고민인데 퍼티 작업 과정 보니 참고가 많이 돼요.

도배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