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창고문 달면서 수납 공간 고민했던 기록
수***보
베란다 쪽 창고 공간이 너무 지저분해 보여서 이번에 문을 새로 달기로 했어요. 방산시장 쪽 싱크대 업체에 문의해봤더니 창고문 하나 설치하는 데 30~45만 원 정도 부르시더라고요.
생각보다 견적이 높아서 고민하다가 인터넷에서 센티메탈 제품을 발견했어요. 시스템장이나 펜트리장 스타일로 찾고 있었는데 딱 제가 원하던 느낌이더라고요. 설치비까지 포함해서 개당 17만 원 정도라 훨씬 경제적이었어요.
이 제품은 선반을 기본으로 달 수도 있고, 필요하면 행어로 바꿔서 옷걸이처럼 쓸 수도 있어서 활용도가 좋아 보였어요. 일단 실측부터 받아보기로 하고 기다리는 중이에요.
댓글 9
정***무5/5
저도 베란다 창고가 늘 골칫거리인데 센티메탈 제품 저도 눈여겨보고 있었어요!
수***보5/5
맞아요, 저도 검색하다가 발견했는데 구성이 꽤 알차 보이더라고요.
공***집5/5
창고문 업체 견적이 생각보다 비싸긴 하네요. 문 하나에 30만 원대면 부담될 만해요.
꼼***인5/5
행어로 바꿔서 쓸 수 있는 게 진짜 장점인 것 같아요. 나중에 짐 늘어나면 유용하겠어요.
수***보5/5
그게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상황에 맞춰서 바꿀 수 있다는 게 큰 메리트 같아요.
미***프5/6
실측은 직접 하시는 건가요? 사이즈 잘못 재면 낭패인데...
수***보5/6
아니요, 업체에서 직접 방문해서 실측해주시기로 했어요. 그게 마음 편할 것 같아서요.
가***구5/6
설치비 포함 17만 원이면 진짜 괜찮은 가격이네요. 저도 정보 좀 얻어 가요.
베***리5/6
저도 비슷한 고민 하다가 결국 시스템 선반으로 갔는데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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