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딩도어 시공하고 계절 따라 집 넓이가 달라지는 경험 중이에요
저희 집은 2층이라 낮에 해가 4시간 정도밖에 안 들어오는데, 여름에는 폴딩도어를 열어두면 정말 넓어 보이고 시원해서 좋더라고요. 에어컨 틀 때도 금방 시원해지는 느낌이라 여름용으로는 최고였어요.
그런데 날씨가 추워지니까 아무래도 난방 문제 때문에 폴딩도어를 닫고 지내게 되네요. 문을 닫아두니까 집이 확 좁아진 기분이 들고, 심지어 안에 있던 테이블까지 사용할 수 없게 돼서 공간 활용이 예전만 못해요.
시공할 때 300만 원 조금 넘게 들었는데, 요즘은 차라리 그 비용으로 베란다 확장하고 샷시를 새로 할 걸 그랬나 하는 생각이 자꾸 들더라고요. 손님 올 때만 잠깐 테이블을 안으로 들여놓는 식으로 쓰고 있는데, 계절에 따라 집 구조를 바꿔야 하는 게 은근히 번거롭네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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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저도 예전에 폴딩도어 고민하다가 결국 확장으로 갔는데, 확실히 겨울철 단열이나 공간 활용 면에서는 확장이 편하긴 하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요즘 들어 확장형 샷시로 할 걸 그랬다는 말을 자주 하게 되네요.
해가 잘 드는 집이면 폴딩도어 개방감이 진짜 좋으실 것 같아요. 저는 해가 너무 안 들어서 여름에도 닫고 살거든요.
폴딩도어 틈새로 찬바람 들어오지는 않나요? 겨울에 닫아두셔도 춥지는 않으신지 궁금해요.
나름 꼼꼼히 닫긴 하는데 아무래도 일반 샷시보다는 틈새바람이 느껴질 때가 있긴 해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