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폰 교체하려고 알아보니 목공 작업부터 따로 챙겨야 했어요
인터폰을 새로 사서 조명 업체 분께 달아달라고 부탁드렸는데, 생각지 못한 변수가 생겼어요. 기존 인터폰 자리가 새로 산 제품보다 작아서 목공으로 마감을 미리 해두지 않으면 설치 자체가 안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안 그래도 예산 맞추느라 고민 중이었는데, 인터폰 호환성 문제까지 겹치니까 머리가 아팠어요. 단지 관리사무소에 물어보니 제가 고른 모델은 경비실이랑 연동이 안 된다고 해서 결국 20만 원 중반대 제품으로 다시 알아보고 있어요. 호환되는 게 확실히 비싸더라고요.
다행히 코콤 고객센터에 알아보니까 설치비 5만 원 정도면 직접 와서 해주실 수 있다고 해서 다행이었어요. 뒤판 마감재도 추가 비용이 좀 들긴 하지만, 목공 작업 없이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서 일단은 안심하고 남편이랑 상의해서 결정하려고 해요.
목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백설기 목수
후기 10개 · 세종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인터폰은 진짜 경비실이랑 호환되는지 확인하는 게 제일 우선이에요. 저도 예전에 아무거나 샀다가 연동 안 돼서 낭패 본 적 있거든요.
맞아요, 저도 관리사무소에 확인 안 했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비용이 좀 올라가서 속상하네요.
저도 인터폰 자리가 남아서 목공으로 메웠는데, 마감 깔끔하게 하려면 목수님한테 미리 말씀드려야 해요.
설치비 5만 원이면 그래도 업체 부르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게 하시는 거네요!
네, 조명 업체 분께 부탁드리는 것보다 센터 통해서 하는 게 마음은 편할 것 같아요.
호환되는 제품들이 확실히 비싸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나중에 연동 안 돼서 고생하는 것보다 지금 바꾸는 게 나아요.
뒤판 마감재도 같이 파는 거 확인하셨다니 다행이에요. 그거 안 맞으면 진짜 답 없거든요.
저도 인터폰 교체할 때 사이즈 때문에 고민 진짜 많이 했어요. 목공 작업 들어가면 비용이 또 늘어서 부담되죠.
설치할 때 배선 상태도 미리 체크해두시면 나중에 두 번 일 안 하실 거예요.
목공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