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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잔금인데 벌써 업체 예약해야 하나 고민되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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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잔금 치르고 7월 입주 예정이라 머릿속이 복잡해요. 주방 아일랜드부터 냉장고장, 붙박이장, 시스템에어컨, 조명, 중문까지 해야 할 건 산더미인데 정작 실측도 못 해본 상태거든요.

업체 몇 군데는 봐뒀는데 언제 연락해서 상담받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5월에서 7월 사이가 입주 성수기라 유명한 곳들은 이미 예약이 다 찼을까 봐 걱정도 되고요. 지금부터라도 연락해서 대략적인 견적이라도 물어보고 예약을 잡아놔야 할까요?

할 일 목록은 계속 늘어나는데 막상 시작하려니 뭐부터 손대야 할지 몰라서 자꾸 내일로 미루게 되네요. 혹시 저처럼 잔금 치르기 전부터 미리 움직이셨던 분 계신가요.

댓글 5

  • 공***집

    저도 비슷했어요. 저는 잔금 전이라도 일단 업체들 일정부터 확인하고 상담받았는데, 인기 있는 곳은 몇 달 전부터 마감되더라고요.

    • 입***생

      역시 미리 연락해 보는 게 맞겠죠? 저도 지금이라도 바로 전화 돌려보려고요.

  • 초**인

    시스템에어컨이랑 중문은 일정이 꼬이면 골치 아파서 저는 미리 잡아뒀어요. 가구 쪽도 실측 날짜 잡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 인***수

    일단 리스트업 하신 거 보니까 공정이 꽤 많으시네요. 7월 입주면 지금이 딱 상담받기 좋은 시기인 것 같아요.

  • 이***중

    저도 맨날 내일로 미루다가 결국 닥쳐서 했거든요. 리스트 정리하신 거 보니까 일단 순서부터 짜보시는 게 도움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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