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일지 미리 써두니까 견적 받을 때 훨씬 수월했어요
기***인
공사 시작하기 전에 공간별로 컨셉이랑 색상을 미리 정해두려고 나름대로 노트를 하나 만들었어요. 그냥 머릿속으로만 생각하다가 업체 미팅 가면 자꾸 놓치는 게 생기더라고요.
공간마다 어떤 색감을 쓸지, 어떤 느낌으로 가고 싶은지 미리 정리해두니까 목공이나 도장, 가구 공사 견적 받을 때 물어볼 게 명확해졌어요. 중구난방으로 진행될 것 같던 계획이 이 노트 덕분에 어느 정도 틀이 잡히는 기분이었거든요.
아직 공사가 다 끝난 건 아니라서 상세한 견적서 내용까지는 못 올리지만, 전체적인 틀을 잡는 데는 이 방법이 진짜 유용했어요. 나중에 공사 마무리되면 계약했던 내용들도 같이 정리해서 올려볼게요.
댓글 7
준***람5/26
저도 지금 공정별로 정리 중인데 진짜 공감돼요. 안 적어두면 미팅 때 사장님 말씀에 휘둘리게 되더라고요.
기***인5/26
맞아요. 저도 처음엔 귀찮았는데 정리해두니까 확실히 질문할 리스트가 생겨서 마음이 편해졌어요.
공***자5/26
공간별로 색상까지 미리 정해두는 건 진짜 좋은 방법이에요. 나중에 자재 섞이면 진짜 난감하거든요.
초**인5/26
혹시 노트를 어떤 식으로 구성하셨는지 궁금해요! 저는 그냥 엑셀로만 하고 있는데...
기***인5/26
저는 그냥 공간별로 컨셉이랑 사용할 자재 리스트 위주로 적었어요. 너무 복잡하게 안 하고요!
목***님5/26
이렇게 미리 정리해서 보여주시면 작업하시는 분들도 훨씬 편하게 작업하실 수 있어요.
도**버5/27
도장 공사할 때 색상 지정이 제일 어려운데 노트에 정리해두면 실수 줄일 수 있겠네요.
실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
반셀프는 계속,
혼자는 끝
후기 1,930개 · 업체 210곳
가입 30초 · 모든 기능 무료
실제 후기 1,930개·업체 210곳 전부 열람
번호 공개 없이 여러 업체 견적 비교
전자계약·시공 관리까지 전부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