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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달라서 고민하다 결국 자재 톤 맞춰서 결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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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업체에서 거래하는 곳이 영림이 아니라 재현하늘창이라고 해서 처음엔 좀 당황했어요. 익숙한 브랜드가 아니니까 문이나 필름 색상 맞추는 게 더 어렵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도 자재 하나하나 따져보니까 나름 괜찮은 선택이었어요. 도배는 파사드 마티스플러스 2023-2로 정했고, 장판은 지아자연애 2.2T 베이지샌드로 거의 확정했어요. 이 조합이서 은은하게 어울릴지 한참 고민했거든요.

문 색상은 워시애쉬 느낌의 밝은 우드로 가져가고 싶어서 몰딩이랑 걸레받이는 소프트화이트나 스노우크림 쪽으로 보고 있어요. 브랜드가 달라도 전체적인 톤만 잘 맞추면 괜찮을 것 같아서 일단 밀고 나가보려고요.

글에 나온 자재

댓글 7

  • 우***아

    저도 예전에 재현 제품으로 문 했었는데 마감 깔끔하고 좋더라고요. 워시애쉬랑 화이트 몰딩 조합은 실패하기 힘들죠.

    • 베**홈

      그쵸? 브랜드가 달라서 걱정했는데 마감만 잘 나오면 다행이다 싶어요.

  • 장**수

    지아자연애 2.2T 베이지샌드 저도 눈여겨보던 건데 층간소음이나 보행감은 어떠셨어요?

  • 도***가

    마티스플러스가 샘플로 볼 때랑 실제 벽에 붙었을 때 느낌 차이가 좀 있더라고요. 조명 켜고 꼭 확인해보세요.

    • 베**홈

      안 그래도 조명 아래서 다시 한번 체크해보려고요. 펄감 때문에 고민이 많네요.

  • 필**인

    문 색상이 워시애쉬면 몰딩은 너무 하얀 것보다 약간 크림기 도는 게 훨씬 자연스러워요.

  • 초**인

    저도 업체마다 거래처가 달라서 멘붕 온 적 있는데 결국 자재 톤 맞추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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