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포레스톤 시공하면서 마감 때문에 속상했던 날
확장 공사하면서 KCC 포레스톤 5t로 결정하고 기대가 정말 컸거든요. 그런데 시공 당일 작업이 너무 빨리 끝나서 처음부터 조금 불안했어요. 아침 일찍부터 제가 미리 청소도 다 해두고 준비해놨는데, 기초 작업도 제대로 안 하고 바로 덮어버리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결국 나중에 보니 장판 부분이 들뜬 게 보여서 너무 속상하더라고요. 업체 쪽에서는 자재 특성 때문인지 본사에 문의해보라고만 하셔서 답답했어요. 게다가 실리콘 마감도 무광으로 요청드렸는데 유광으로 처리되어 있어서 밤에 조명 비추면 그 부분만 번쩍거려요.
AS 요청을 하긴 했는데 대충 처리하고 가시려는 느낌이 들어서 마음이 편치 않네요. 자재가 아무리 좋아도 시공 디테일이 안 따라와 주니까 비용 쓴 게 아깝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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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예전에 샷시 실리콘 마감 때문에 업체랑 한참 실랑이했던 기억이 나네요. 무광 요청했는데 유광으로 오면 진짜 당황스럽죠.
맞아요. 밤에 조명 켜면 그 부분만 튀어서 볼 때마다 신경 쓰여요.
기초 작업 없이 바로 덮었다니 너무 속상하시겠어요. 장판 들뜬 건 꼭 다시 확인해달라고 하셔야 해요.
포레스톤 5t면 두께감 있어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시공이 문제였네요. 업체에 본사 문의하라는 건 좀 무책임한 것 같아요.
그러니까요. 저도 나중에 본사에 직접 물어보려고요.
저도 청소 다 해놓고 기다렸는데 작업자분들이 대충 하고 가시면 진짜 허탈하더라고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