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지 브랜드 통일할지 말지 고민하다가 결국 결정한 부분

화***커

벽지는 디아망 회색 화이트로 이미 확정해둔 상태였는데, 필름지 고르는 게 생각보다 훨씬 머리 아프더라고요. 주방은 예림 듀이클라우드로 결정해서 나머지 문이나 붙박이장 같은 곳도 톤을 맞춰야 했거든요.

처음에는 문틀이나 문은 영림으로 하는 게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고민이 많았어요. 근데 또 필름지는 예림으로 맞추는 게 깔으로 봤을 때 낫다고 하니까 갈팡질팡하게 되더라고요. 영림으로 다 맞추자니 비용이 조금 더 올라갈 것 같아서 예산 안에서 어떻게 조율할지 한참을 생각했어요.

신발장 타일 색상도 이미 정해진 상태라 신발장 문 필름지도 그에 맞춰야 했거든요. 매트 밀크화이트랑 매트스노우베이지 사이에서 결정하기가 진짜 어려웠는데, 결국 전체적인 조화를 생각해서 톤을 잡으려고 애썼어요. 자재 브랜드 하나 통일하는 게 비용 면에서는 조금 부담이었지만, 눈에 보이는 마감 퀄리티 생각하면 결국 하나로 가는 게 맞겠다 싶더라고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필**인5/15

저도 예전에 문틀이랑 필름지 브랜드 달라서 고생했는데, 결국 통일하는 게 마감 면에서는 훨씬 깔끔하더라고요.

화***커5/15

맞아요. 비용이 조금 더 들더라도 나중에 이질감 생기는 것보다 낫겠다 싶어서 마음 굳혔어요.

베***버5/15

신발장 타일이랑 문 색상 맞추는 게 진짜 까다롭죠. 저는 스노우베이지 쪽이 조금 더 고급스러워 보이더라고요.

공***터5/15

디아망 회색 화이트면 무게감이 좀 있을 텐데, 필름지는 너무 어둡지 않게 가시는 게 좋을 거예요.

화***커5/15

그래서 밀크화이트 쪽으로 무게중심을 좀 두려고 고민 중이에요.

초**인5/15

영림이랑 예림 중에 브랜드 통일하면 작업하시기 훨씬 수월하실 거예요. 기사님들도 좋아하시고요.

주***석5/16

듀이클라우드 진짜 예쁘죠. 저도 그거 보고 주방 자재 다 바꿨잖아요.

미***프5/16

걸레받이 화이트로 하시면 전체적으로 집이 훨씬 넓어 보일 거예요. 탁월한 선택이에요.

자***소5/16

필름지 샘플은 꼭 조명 아래서랑 낮에 자연광 아래서 둘 다 확인해보세요. 느낌이 확 다르거든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