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앤우드 톤 맞추려고 자재 조합 고민하다 밤샜어요

초***맘

전체적인 컨셉을 화이트앤우드로 잡으면서 자재 색상 맞추는 게 제일 머리 아프더라고요. 도배지랑 장판 톤이 따로 놀면 집이 붕 떠 보일까 봐 며칠 동안 조합만 계속 바꿨어요.

벽지는 개나리 로하스 874 70-2로 정했는데, 여기에 너무 하얀색보다는 약간 따뜻한 느낌이 섞인 게 좋겠더라고요. 장판은 자이 자연애 베이지샌드로 골랐는데, 이게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아서 벽지랑 잘 어우러질 것 같았어요.

문짝은 영림 182로 결정했는데, 문제는 몰딩이랑 걸레받이였어요. 영림 PS010 중백색으로 하려니까 너무 튀는 느낌이라 120이나 160 정도로 낮춰야 하나 계속 망설여지네요. 문틀이랑 색감이 너무 대비되면 집이 산만해 보일 것 같아서 결정하기가 참 어려워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베***버5/16

저도 베이지샌드 고민했었는데 진짜 예쁜 조합이에요. 화이트앤우드라면 딱이죠.

목**기5/16

중백색은 확실히 조명에 따라 튈 때가 있더라고요. 저도 120으로 낮췄는데 만족했어요.

초***맘5/16

아, 120으로 하셨군요! 저도 그 정도가 적당할지 계속 고민 중이에요.

도***가5/16

벽지 모델명 보니까 꽤 꼼꼼하게 고르셨네요. 샘플북 보고 결정하는 게 제일 정확해요.

영***아5/17

영림 182 문짝 깔끔하고 좋죠. 문틀 색상만 잘 맞추면 진짜 완성도 높아져요.

초***맘5/17

맞아요. 문짝이랑 걸레받이 톤 맞추는 게 진짜 숙제네요 ㅠㅠ

우***트5/17

저도 장판 고를 때 샌드 계열로 한참 헤맸던 기억이 나네요. 고생 많으세요.

집***인5/17

걸레받이 너무 얇으면 나중에 시공할 때 마감이 까다로울 수도 있으니 확인해 보세요.

자***가5/17

자재 조합은 진짜 실물로 봐야 알 수 있어서 더 힘든 것 같아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