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2년 넘게 살아보니 케라폭시 줄눈이 신의 한 수였어요
벌써 이 집에 들어온 지 2년 5개월이나 지났네요. 처음 입주할 때 정말 꼼꼼하게 따져보고 공사했던 기억이 나요. 그중에서도 돈 들인 보람이 가장 크게 느껴지는 건 역시 케라폭시 줄눈이에요.
아이 둘 키우다 보니 화장실 사용이 정말 많거든요. 물놀이를 워낙 좋아해서 욕실에 물이 마를 날이 없는데, 예전에 전세 살 때는 물때랑 곰팡이 때문에 청소하기가 너무 스트레스였어요. 근데 케라폭시는 진짜 청소하기가 너무 편하더라고요.
처음에는 일반적인 폴리우레아 줄눈이랑 고민을 많이 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아파트 단톡방 보니까 폴리우레아로 한 집들은 벌써 들뜨거나 파여서 AS 받느라 바쁘더라고요. 저는 2년 넘게 지나도 처음처럼 아주 깨끗하게 잘 유지 중이에요.
업체 찾을 때도 정말 고생했었는데, 블로그랑 후기 다 뒤져가며 찾은 곳이었거든요. 타일 밑작업할 때 시멘트를 정말 깊게 파내고 꼼범하게 채워주시는 걸 보고 믿음이 갔어요. 사장님이 추천해주신 색상으로 맞춘 것도 지금 생각해도 정말 잘한 선택이었어요.
줄눈,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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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홈케어
후기 15개 · 서울 동대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폴리우레아 했다가 벌써 변색 와서 속상해요. 케라폭시로 다시 하고 싶네요.
폴리우레아는 확실히 관리가 까다로운 것 같더라고요. 저는 케라폭시로 하고 광명 찾았어요.
케라폭시 색상 정할 때 타일이랑 똑같은 색으로 하셨나요?
저는 사장님이 타일 톤 맞춰서 추천해주신 색으로 했었는데, 덕분에 경계 없이 깔끔해요.
저도 예전에 케라폭시 시공했는데 진짜 만족스러웠어요. 관리하기 너무 편하죠.
아이 키우는 집이면 진짜 케라폭시가 답인 것 같아요. 물때 걱정이 훨씬 줄어드니까요.
밑작업 제대로 안 하면 케라폭시도 금방 떨어지던데, 사장님이 꼼꼼하게 해주셨나 보네요.
저도 이번에 입주하면서 고민 중인데 글 보니까 마음이 확 굳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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