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오스코 박람회 다녀오면서 자재 미리 찜해둔 기록
청***기
이번에 충북 쪽에서 열리는 하우징페어 소식 듣고 미리 사전등록해서 다녀왔어요. 입장료 아끼려고 미리 신청했는데 덕분에 편하게 들어갔거든요.
전시장 규모가 생각보다 커서 건축부터 인테리어까지 볼 게 진짜 많더라고요. 저는 특히 주방이랑 욕실 자재 쪽을 집중적으로 봤는데, LX 지인이나 한샘리하우스 같은 곳에서 전문가 상담도 해줘서 막막했던 부분들이 좀 풀리는 기분이었어요.
농촌체류형 쉼터 같은 실물 제품도 직접 볼 수 있어서 예산 잡을 때 도움 많이 됐어요. 설계나 시공 상담관도 따로 있어서 나중에 공정 짤 때 참고할 만한 정보들을 꽤 많이 얻어온 것 같아요.
댓글 4
초**인5/10
저도 이번에 가보려고 하는데 상담받을 때 미리 질문 리스트 같은 거 들고 가야 할까요?
청***기5/10
저는 그냥 생각나는 대로 물어봤는데, 그래도 대략적인 평수랑 원하는 스타일 정도는 메모해 가니까 상담이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자**후5/10
저도 지난번에 갔었는데 확실히 자재를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게 결정하기 훨씬 편하더라고요.
설***무5/10
사전등록하면 입장료 무료인 건 진짜 꿀이네요. 저도 이번 주말에 가봐야겠어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