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필름 조합 고민하다 결국 영림 PS100으로 결정했어요
디아망 회벽 퓨어화이트로 도배지 결정을 끝내고 나니까 그다음이 진짜 난관이더라고요. 문이랑 문틀, 걸레받이까지 이어지는 필름 색상을 맞춰야 하는데 후보가 너무 많아서 밤새 고민했어요.
영림이랑 예림 제품들을 두고 한참을 비교해봤는데, 톤 차이가 은근히 신경 쓰이더라고요. 완전 깨끗한 느낌을 원하면 예쁜데, 자칫 차가워 보일까 봐 걱정도 됐거든요. 특히 매끈한 느낌의 제품이랑 약간의 텍스처가 있는 제품 사이에서 갈등이 많았어요.
결국은 관리가 편하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더라고요. 너무 매끈한 건 손자국도 잘 남을 것 같고, 적당히 엠보가 있는 게 낫겠다 싶었거든요. 그래서 고민 끝에 텍스처가 살짝 느껴지는 영림 쪽으로 결정했어요.서로 다른 톤이 섞이지 않게 잘 맞춰보려고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도 완전 화이트로 밀고 싶었는데 결국 웜톤으로 하게 됐어요. 은근히 쌩화이트는 눈부셔서 힘들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그 부분 때문에 진짜 고민 많았어요. 결국 눈 안 아픈 쪽으로 선택했네요.
영림 제품이 확실히 무난하고 예쁘긴 하더라고요. 어떤 모델로 하셨는지 궁금해요!
필름은 무조건 매트한 게 손자국 덜 타고 좋아요. 탁월한 선택이신 듯!
저도 지금 필름지 고르고 있는데 너무 어렵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너무 매끈한 건 진짜 지문 잘 보여서 무서워요. 저도 엠보 있는 걸로 했거든요.
나중에 시공 끝나고 사진 꼭 올려주세요. 완성된 모습 너무 궁금해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