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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필름 조합 고민하다 결국 영림 PS100으로 결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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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망 회벽 퓨어화이트로 도배지 결정을 끝내고 나니까 그다음이 진짜 난관이더라고요. 문이랑 문틀, 걸레받이까지 이어지는 필름 색상을 맞춰야 하는데 후보가 너무 많아서 밤새 고민했어요.

영림이랑 예림 제품들을 두고 한참을 비교해봤는데, 톤 차이가 은근히 신경 쓰이더라고요. 완전 깨끗한 느낌을 원하면 예쁜데, 자칫 차가워 보일까 봐 걱정도 됐거든요. 특히 매끈한 느낌의 제품이랑 약간의 텍스처가 있는 제품 사이에서 갈등이 많았어요.

결국은 관리가 편하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더라고요. 너무 매끈한 건 손자국도 잘 남을 것 같고, 적당히 엠보가 있는 게 낫겠다 싶었거든요. 그래서 고민 끝에 텍스처가 살짝 느껴지는 영림 쪽으로 결정했어요.서로 다른 톤이 섞이지 않게 잘 맞춰보려고요.

글에 나온 자재

댓글 7

  • 화***아

    저도 완전 화이트로 밀고 싶었는데 결국 웜톤으로 하게 됐어요. 은근히 쌩화이트는 눈부셔서 힘들더라고요.

    • 필***러

      맞아요. 저도 그 부분 때문에 진짜 고민 많았어요. 결국 눈 안 아픈 쪽으로 선택했네요.

  • 인***무

    영림 제품이 확실히 무난하고 예쁘긴 하더라고요. 어떤 모델로 하셨는지 궁금해요!

  • 꼼***사

    필름은 무조건 매트한 게 손자국 덜 타고 좋아요. 탁월한 선택이신 듯!

  • 초*맘

    저도 지금 필름지 고르고 있는데 너무 어렵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 패**독

    너무 매끈한 건 진짜 지문 잘 보여서 무서워요. 저도 엠보 있는 걸로 했거든요.

  • 집***광

    나중에 시공 끝나고 사진 꼭 올려주세요. 완성된 모습 너무 궁금해요!

필름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