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벽지만 바꿔도 분위기 확 달라지는 걸 체감했어요
도배할 때 디아망이랑 파사드플러스 사이에서 진짜 고민 많이 했거든요. 리빙페어 갔다가 샘플 보고 파사드플러스 신상이라는 말에 바로 마음이 기울더라고요.
거실은 좀 쿨하고 세련된 느낌을 주고 싶어서 파사드플러스 마티스플러스 퓨어화이트로 결정했어요. 질감이 디아망보다 훨씬 큼직하고 뚜렷해서 확실히 눈에 띄는 매력이 있더라고요. 반면에 방들은 포근한 게 좋아서 디아망 크림화이트로 진행했어요.
입주하고 조명 켜놓고 보면 또 느낌이 달라요. 거실에 따뜻한 색 조명을 쏘니까 파사드 특유의 차가운 느낌이 살짝 중화되면서 오히려 디아망보다 더 예쁘게 느껴질 때가 있더라고요. 질감이 살아있어서 그런지 빛이 닿는 게 참 좋았어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지금 디아망이랑 파사드 사이에서 밤잠 설치고 있는데 결정에 참고가 됐어요.
질감이 확실히 차이 나니까 샘플 꼭 직접 보시고 결정하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거실에 웜톤 조명 쓰면 파사드 질감이 더 고급스럽게 올라오는 것 같아요.
파사드플러스 마티스플러스 모델명이 정확히 어떻게 되나요?
저는 마티스플러스 2023-1 퓨어화이트로 했어요!
방은 디아망 크림화이트로 하셨군요. 저도 방은 무조건 포근한 게 최고라고 생각해요.
신상 자재는 도배사님들도 처음 접하는 경우가 많아서 시공할 때 꼼꼼히 체크해야 하더라고요.
파사드플러스가 디아망보다 질감이 쨍한 느낌이라는 설명이 확 와닿네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