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그랑 갈리온이랑 기존 유럽형 스위치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전***무

이번에 전기 공사하면서 스위치를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고민이 많았어요. 원래 쓰던 유럽형 스위치들은 디자인이 깔끔해서 좋았는데, 이번에 르그랑에서 새로 나온 갈리온이라는 프레임리스 제품을 보고 눈을 뗄 수가 없더라고요.

기존에 쓰던 제품들은 스위치 사이 간격이 촘촘해서 깔끔한 맛이 있는데, 이번 갈리온은 스위치 사이 간격이 좀 넓은 편이에요. 아카라 같은 IoT 스위치랑 간격이 비슷하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기존에 쓰던 유럽형 복스랑은 호환이 안 된다는 점이 제일 마음에 걸렸어요.

결국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갈리온으로 결정했어요. 프레임이 없는 스타일이라 깔끔하긴 한데, 설치할 때 철복스랑 석고보조대 사이에 스페이서 연결하는 작업이 따로 필요하더라고요. 조금 번거로워도 완성된 모습 생각하면 잘 선택한 것 같아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스***아5/10

저도 갈리온 디자인 보고 반했는데 간격 넓은 건 진짜 신경 쓰이더라고요.

전***무5/10

맞아요. 기존에 쓰던 거랑 호환 안 되는 건 좀 아쉽지만 프레임리스라 포기 못 하겠더라고요.

홈**치5/11

석고보조대랑 스페이서 연결하는 거 진짜 까다롭던데 고생하셨겠어요.

깔**집5/11

저는 아카라 스위치 쓰는데 간격 비슷하면 나중에 교체할 때 참고해야겠네요.

전***무5/11

네, 저도 나중에 아카라 제품이랑 잘 맞는지 테스트해 보려고요.

전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