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지랑 필름 자재 샘플 직접 사서 비교해봤어요

샘***가

공정 짜는 게 너무 힘들어서 자재라도 미리 정해두고 싶더라고요. 저는 쇼룸 가서 사장님이 보여주시는 것만 보고는 결정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 아예 돈 주고 샘플을 몇 개 샀어요.

벽지는 LX 디아망이랑 개나리 로하스, 신한 프리모 사이에서 고민이 많았거든요. 디아망은 확실히 질감이 고급스러운데, 프리모는 결이 훨씬 거칠고 러프한 느낌이라 분위기가 확 다르더라고요. 방은 좀 더 깨끗한 느낌을 주고 싶어서 개나리 로하스로 마음을 굳혔어요.

필름은 한솔 제품 위주로 봤는데, 콘크리트 라인은 현관이나 전실에 쓰면 고급스러울 것 같아서 찜해뒀어요. 우드톤은 조명 아래서 봤을 때 느낌이 또 달라서 한참을 들여ˆ다 봤네요. 결국 문이랑 방문 색상은 영림 제품으로 결정했어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도***중5/21

저도 디아망이랑 일반 벽지 사이에서 진짜 고민 많았는데 샘플 사서 보는 게 제일 정확하더라고요.

샘***가5/21

맞아요. 눈으로만 보는 거랑 직접 만져보고 빛 아래서 보는 건 차이가 너무 커서 꼭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필**후5/21

한솔 콘크리트 라인 진짜 매력 있죠. 저는 전실에 포그그레이 느낌으로 해봤는데 분위기 확 바뀌더라고요.

마**랑5/21

구정마루 본오크는 진짜 실패 없는 선택인 것 같아요. 저도 이번에 그거로 결정했거든요.

샘***가5/22

본오크가 우드톤 중에서 제일 깔끔하고 예쁜 것 같아서 저도 찜해뒀어요.

초**인5/22

샘플 어디서 사셨는지 궁금해요. 저도 미리 준비하고 싶어서요.

샘***가5/22

인터넷에서 브랜드별로 샘플 세트 파는 곳 있어서 주문해서 받아봤어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