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가구 색상에 맞춰서 연말 소품 골랐어요

우***인

이번에 주방이랑 붙박이장을 새로 맞추면서 가구 톤을 화이트랑 우드로 섞어서 진행했거든요. 그래서 연말에 크리스마스 장식 살 때 가구 색상이랑 안 어우러질까 봐 한참 고민했어요.

화이트 가구 쪽에는 그냥 클래식하게 레드랑 그린 조합으로 샀는데, 체크무늬 쿠션이나 리스 같은 걸 두니까 확실히 분위기가 살더라고요. 여기에 골드 소품 몇 개 섞어주니까 훨씬 따뜻해 보였어요.

우드 가구 있는 방은 너무 화려한 것보다 베이지나 브라운 계열로 톤을 맞췄어요. 라탄이나 드라이플라워 같은 걸 같이 뒀더니 자연스러운 느낌이 들어서 좋더라고요. 블랙 가구 있는 곳은 딥그린이랑 골드를 매치했더니 생각보다 되게 고급스럽게 느껴졌어요.

결국 가구 색상이랑 장식 톤만 비슷하게 맞춰도 공간이 훨씬 정돈된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조명도 전구색 무드등으로 바꿔서 켜두니까 가구 색감이 더 잘 살아나더라고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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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그**홈5/22

저희 집은 그레이 톤 싱크대인데 저는 블루나 실버 계열로 꾸며보려고요.

우***인5/22

그레이 톤은 실버나 네이비가 진짜 잘 어울리더라고요. 차분한 느낌이라 좋아요.

화***버5/22

화이트 가구에 레드 소품은 진짜 진리죠. 저도 이번에 리스 하나 장만했어요.

블***던5/23

블랙 가구에 브라스 조명 조합은 저도 정말 좋아해요. 진짜 고급스럽거든요.

베***아5/23

우드 가구에는 역시 내추럴한 게 최고인 것 같아요. 저도 라탄 소품 위주로 보고 있어요.

조**후5/23

저도 전구색 조명 하나 바꿨는데 분위기 차이가 진짜 크더라고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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