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턴키 견적 보고 샷시만이라도 직접 섭외하고 싶은 마음

턴키 견적, 사장님께 먼저 물어보세요

아직 금액을 써 보낸 사장님이 적어요.

견적 요청하기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구축 아파트를 매매하고 나니까 고쳐야 할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니더라고요. 샷시부터 도배까지 아예 올인테리어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턴키 업체들 견적 받아보니 예상했던 것보다 금액이 너무 높아서 깜짝 놀랐어요.

예산은 한정되어 있는데 턴키에 다 맡기자니 비용 부담이 너무 커서 고민이 많아요. 그래서 샷시처럼 큰 공정은 제가 따로 업체를 알아보고 직접 섭외해서 진행하면 어떨까 싶더라고요.

근데 또 막상 턴키 업체에 맡기면서 특정 공정만 빼고 직접 하겠다고 말하는 게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업체 입장에서는 관리하기 까다로워질 것 같아서 거절하실까 봐 걱정되기도 하고, 이게 반셀프도 아니고 완전한 턴키도 아닌 애매한 상황이라 결정하기가 참 어렵네요.

댓글 8

  • 공***집

    저도 처음엔 샷시만 따로 빼서 진행하려고 했는데, 업체에서 전체 공정 관리가 안 된다고 난처해하더라고요.

    • 신***축

      역시 다들 비슷하게 고민하셨군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걸려요.

  • 예***이

    턴키에 맡기면 편하긴 한데 샷시 비용이 진짜 무시 못 하죠. 저도 샷시 때문에 예산 계획이 계속 바뀌었거든요.

  • 인***보

    혹시 턴키 업체에 공정 일부만 직접 하겠다고 말씀드려 보셨나요? 저는 그렇게 하려다가 결국 다 맡겼어요.

    • 신***축

      아직 말씀은 못 드려봤어요. 물어봤다가 아예 상담을 안 받아주실까 봐 겁나기도 해요.

  • 구**출

    샷시만큼은 단가가 커서 직접 발품 파는 게 예산 아끼는 데는 확실히 도움 되더라고요.

  • 꼼***인

    직접 섭외하면 나중에 하자 책임 소재 따질 때 진짜 피곤해질 수도 있어서 조심스러워요.

  • 반***무

    저도 지금 딱 비슷한 상황이라 남 일 같지가 않네요. 샷시 견적 너무 무서워요.

턴키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