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같은 분위기 내려고 벽지랑 장판 톤 맞춘 후기

갤***드

이번에 집 분위기를 갤러리처럼 만들고 싶어서 벽지랑 장판 자재를 한참 골랐어요. 처음에는 아주 밝은 화이트로 생각했는데, 막상 샘플을 보니 너무 하얀 것보다는 약간 톤다운된 게 훨씬 고급스럽더라고요.

그래서 벽지는 디아망 블랑그레이로, 장판은 지아사랑애 소프트스톤으로 결정했어요. 필름은 루카화이트를 썼고 신발장은 포그그레이에 메종라이트오크를 조합했는데, 자재 후기가 많지 않아서 걱정했던 게 무색할 정도로 잘 어우러졌어요. 방화문은 발렌 시리즈로 할까 고민하다가 결국 필름 작업을 진행했어요.

다만 화이트 톤 위주로 맞추다 보니 나중에 들어올 가구 색감을 맞추는 게 생각보다 까다로웠어요. 가구 고를 때도 전체적인 톤을 미리 고려해야 한다는 걸 이번에 알게 됐어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우***트4/10

저도 장판이랑 벽지 톤 때문에 고민 많았는데, 톤다운된 게 확실히 무게감 있고 좋더라고요.

초**인4/10

필름 루카화이트는 어떤 느낌이었나요?

갤***드4/10

깔끔한 느낌이라 다른 자재들이랑 무난하게 잘 섞이는 것 같았어요.

가***러4/10

가구 톤 맞추는 거 진짜 어렵죠. 저도 가구 새로 들일 때마다 고민이에요.

인***아4/11

신발장 조합도 되게 특이하네요. 포그그레이랑 오크 조합이라니.

갤***드4/11

처음엔 생소했는데 막상 해보니까 은근히 포근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