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 리빙페어 다녀오면서 챙긴 자재 구경 팁

리**후

이번에 킨텍스에서 열린 동아 홈&리빙페어에 다녀왔어요. 평소에 주방용품이나 인테리어 소품에 관심이 많아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규모가 커서 놀랐거든요.

저는 전시관을 돌면서 가구부터 주방 가전, 욕실용품까지 폭넓게 봤어요. 특히 주방용품 부스에서는 직접 제품을 써보고 테스트할 수 있는 시연 공간이 있어서 결정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됐어요. 단순한 소품 말고도 침대나 소파 같은 큰 가구들도 다 같이 있어서 전체적인 집 분위기 잡기 좋더라고요.

현장 등록할 때 미리 신청 안 하고 가서 걱정했는데, 현장 접수대에서 바로 입장권으로 교환할 수 있었어요. 다만 주차비가 꽤 나오는 편이라 대중교통 이용하는 게 마음 편할 것 같아요. 건축 박람회랑 같이 열리는 거라 그런지 볼거리가 정말 많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구경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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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주***무5/25

저도 이번에 가려고 했는데 주차비가 많이 나오나 보네요. 뚜벅이로 가는 게 나을까요?

리**후5/25

저는 지하철 타고 갔는데 훨씬 마음 편했어요. 주차 자리가 없어서 고생할 수도 있더라고요.

소***가5/25

저도 저번에 갔었는데 전시 규모가 진짜 크더라고요. 구경하다 보면 시간 금방 가요.

홈***링5/25

주방용품 쪽 보러 가시는 거면 사람 몰리는 시간은 피해서 가시는 게 좋아요.

이***중5/25

가구 같은 큰 품목도 직접 보고 결정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저도 곧 가보려고요.

미***프5/25

현장에서 바로 구매 가능한 것도 많나요? 저도 눈독 들이는 소품이 있어서요.

초***코5/26

저도 이번 주말에 가보려고 계획 중이에요. 정보 감사합니다!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