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망이랑 일반 실크벽지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다른 선택지로 결정했어요
이번에 12년 차 구축 도배하면서 제일 머리 아팠던 게 벽지 브랜드였어요. 처음에는 무조건 LX 디아망 회크화로 마음 굳히고 있었거든요. 특유의 두툼한 질감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다른 건 눈에 안 들어왔었거든요.
근데 소개받은 도배 반장님이 디아망은 경험이 없으시다길래 당황스러웠어요. 그렇다고 그냥 일반 실크벽지로 가자니 디아망의 그 고급스러운 느낌이 안 살 것 같아서 고민이 깊더라고요. 신한벽지 쪽으로 비슷한 느낌이 있는지 한참 뒤져봤어요.
결국 주방 상부장은 한솔 크림화이트, 하부장은 조슈아라이트로 결정해 둔 상태라 이 톤이랑 잘 어우러지는 게 우선이었거든요. 디아망만큼 두껍지는 않아도 개나리 로하스 라인 중에서 색감이 튀지 않고 매트하게 떨어지는 걸로 다시 리스트업해서 비교해 보고 있어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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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도 디아망 질감 때문에 포기 못 해서 계속 눈에 밟히더라고요.
맞아요. 그 두툼한 느낌이 진짜 반장님 손기술 때문에 고민이에요.
한솔 크림화이트랑 조슈아라이트 조합이면 진짜 깔끔하겠어요.
개나리 로하스 라인도 은근히 색감 잘 뽑혀서 디아망 대안으로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로하스 쪽으로 계속 찾아보고 있어요. 최대한 비슷한 톤으로요.
도배 반장님 숙련도가 진짜 중요하긴 하더라고요. 저도 경험이 있어서 공감돼요.
신한벽지도 샘플북 같이 놓고 비교해 보면 의외로 맘에 드는 거 찾을 수도 있어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