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셀프로 거실 천장을 무몰딩 라운드 우물천장으로 목공 작업하고 도배까지 마쳤습니다. 그런데 첫날 시공 직후에 확인해보니 무몰딩 라운드 부분에 우글거림이 보이더라고요.
사장님께 말씀드리니 띄움시공을 하면 처음에 원래 우글거림이 생기는 거라고 하셨습니다. 지금은 입주 전이라 정확한 상태를 판단하기가 어려운데, 사장님 말씀대로 시간이 지나면 펴지는 건지 궁금합니다.
조명을 켜고 실제로 살면서 조명 열을 받아봐야 들뜸 여부를 제대로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하시는데, 보통 이런 공정 후에 어느 정도 기간을 두고 확인해야 하는지, 아니면 지금 상태에서 바로 조치를 요청해야 하는 상황인지 판단 기준을 알고 싶습니다.
댓글 6
마***녀
저도 우물천장 했는데 초반에는 좀 울어 보였어요. 며칠 지나면서 쫙 펴지더라고요. 그래도 조명 켰을 때 그림자 지는 정도면 다시 봐달라고 하세요.
우***금
그림자가 지는지 확인해보는 게 좋겠네요. 일단 며칠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반셀끝
이 사례에서는 띄움시공 특성상 초기 접착제가 마르는 과정에서 일시적인 우글거림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우선 조명을 켜서 열원이 가해진 상태에서도 들뜸이나 기포가 유지되는지 확인하시는 순서로 판별하시길 권장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초***러
혹시 도배지 어떤 제품 쓰셨나요? 디아회벽 같은 제품이면 질감 때문에 더 그렇게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우***금
디아회벽 화이트 제품으로 시공했습니다.
현***이
사장님이 자신 있게 말씀하신 거면 믿어볼 만하지만, 입주 후에 조명 켜고 나서도 그대로면 그때는 확실히 하자라고 말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