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청소 당일 턴키 현장 정리 상태 보고 당황했어요

공***왕

공사 마무리 단계라 턴키 업체랑 일정 맞추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목공부터 도배, 마루까지 다 끝나고 입주청소 날짜를 미리 잡아뒀거든요.

청소 업체 오시기 전에 턴키 쪽에서 현장 정리 좀 부탁드린다고 말씀도 드렸고, 마루 위에 깔린 보양재나 가구 시트지 같은 것도 다 떼어놓으셨으면 좋겠다고 분명히 얘기해뒀어요. 업체분들 오셨을 때 바로 청소 시작하실 수 있게 말이에요.

근데 막상 청소 당일 아침에 가보니까 현장이 그대로였어요. 보양재도 그대로 있고 가구 시트지도 하나도 안 떼어져 있더라고요. 결국 청소 업체분들이 그거 다 뜯고 자재 정리하시느라 추가 비용까지 더 지불하게 됐어요.

큰 금액은 아니지만서도 분명히 미리 말씀드린 부분이라 마음이 좀 복잡하네요. 턴키 업체에서는 당연히 해준다고 하셨던 터라 더 당황스러웠던 것 같아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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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현***자6/1

저도 예전에 청소 당일에 자재 그대로 있어서 청소비 더 냈던 적 있어요. 진짜 속상하더라고요.

공***왕6/1

맞아요. 금액보다도 미리 얘기했는데 안 되어 있으니까 기운이 확 빠지더라고요.

초***러6/1

보양재 뜯는 게 은근 일이더라고요. 청소 업체마다 범위가 달라서 미리 확인해야 하는 것 같아요.

꼼***인6/2

저는 청소 전날에 꼭 현장 가서 턴키 반장님께 한 번 더 체크해달라고 부탁드렸어요.

공***왕6/2

저도 이번에 미리 말씀은 드렸는데, 역시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게 제일 확실한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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