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부 샷시 덧창 시공하면서 하부 지지대 신경 썼어요

덧**록

구축 아파트라 이번에 확장부 샷시를 덧창으로 바꾸는 작업을 했어요. 비용을 좀 아껴보려고 기존 창을 활용하면서 덧창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진행했거든요.

작업하면서 알게 된 건데 샷시 하단 지지가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예전에 옆집 분이 샷시가 자꾸 기울어서 고생하셨는데, 알고 보니 하단에 철재 대신 목재로만 받쳐두셨다고 하더라고요. 세월 지나면서 무게를 못 이기고 틀이 틀어진 거였어요. 저희는 이번에 샷시 사장님이 하단부를 철재로 튼튼하게 받쳐주셔서 마음이 놓였어요.

목공 마감할 때도 사춤 공간을 최소 5mm 정도는 남겨둬야 나중에 벽지랑 단차가 안 생긴다고 하셔서 신경 써서 체크했어요. 덧창 작업하면서 방충망이랑 손잡이, 잠금장치까지 같이 교체했는데 필름 작업까지 입히니까 훨씬 깔끔해졌어요. 사장님이 물구멍까지 꼼꼼하게 새로 뚫어주셔서 아주 만족스러워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구**출5/19

저도 샷시 하단부 목재로 되어있는 거 보고 깜짝 놀랐던 적이 있어요. 철재 지지가 진짜 필수더라고요.

덧**록5/19

맞아요. 저도 이번에 작업하면서 그 부분 제일 먼저 확인했어요. 튼튼하게 해야 오래 쓰니까요.

베***사5/19

사춤 공간 5mm 남기는 거 진짜 디테일하네요. 저도 나중에 목공이랑 같이 할 때 꼭 물어봐야겠어요.

초**인5/20

방충망 교체도 같이 하셨군요. 저도 샷시 할 때 깜빡하고 안 했는데 나중에 따로 부르려면 번거롭겠어요.

덧**록5/20

네, 비용은 조금 더 들지만 공정 겹칠 때 같이 하는 게 훨씬 편하더라고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