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창진 쪽 케라폭시 업체 찾다가 땀 뻘뻘 흘리시는 모습 보고 믿게 됐어요
저희 집이 분양 아파트인데 건설사 이슈 때문에 공사가 4년이나 지체됐거든요. 게다가 저희 동이 제일 처음 시공된 곳이라 백시멘트가 거의 콘크리트 수준으로 딱딱하게 굳어 있었어요.
케라폭시 시공하려고 업체 알아보는데 경남권 특히 마창진 쪽은 후기가 너무 없어서 계약 전까지 걱정이 정말 많았거든요. 혹시라도 비싼 돈 들여서 했는데 제대로 안 되면 어쩌나 싶어서 마음 졸였어요.
다행히 오신 기사님이 정석대로 작업해 주시더라고요. 굳어 있는 부분을 하나하나 다 파내시는데 땀을 정말 많이 흘리시면서도 FM대로 하겠다고 말씀하시니까 믿음이 갔어요. 중간에 아파트 쪽 하자 보수가 늦어져서 욕실 공사 일정도 좀 미뤄졌는데 그것까지 맞춰주셔서 다행이었어요.
줄눈,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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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홈케어
후기 15개 · 서울 동대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저희 집도 백시멘트가 너무 딱딱해서 케라폭시가 잘 먹을지 걱정되는데 진짜 다 파내시는 게 답인가 봐요.
네, 저도 처음엔 망했다 싶었는데 기사님이 다 파내고 작업하시니까 마감이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케라폭시는 진짜 꼼꼼하게 파내는 게 생명이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대충 했다가 나중에 다 들떠서 고생했거든요.
마창진 쪽은 진짜 정보 찾기 힘들죠. 저도 근처에서 업체 알아볼 때 진짜 막막했거든요.
진짜요, 인터넷 뒤져봐도 후기가 거의 없어서 손품 엄청 팔았어요.
하자 보수 때문에 일정 꼬이면 진짜 스트레스인데 맞춰주셨다니 다행이에요.
저도 케라폭시 고민 중인데 비용 차이가 꽤 나더라도 확실히 하는 게 마음 편하긴 하겠어요.
기사님이 땀 흘리면서 정석대로 하셨다니 진짜 제대로 된 분 만난 것 같네요.
저희 집도 백시멘트 경화가 심해서 걱정이었는데 글 읽으니까 공감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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