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교체했는데 복도 쪽 방 온도가 안 올라가서 당황했어요

복***자

이번에 복도형 아파트 들어오면서 샷시를 26mm 이중창으로 새로 교체했거든요. 로이유리는 아니더라도 그래도 꽤 두꺼운 걸로 했으니 단열은 괜찮을 줄 알았어요.

근데 막상 겨울이 되니까 복도 쪽 방 온도가 26도 근처에도 못 가고 20도 겨우 넘더라고요. 아이 방이라 따뜻해야 하는데 난방을 계속 틀어도 방이 너무 추워서 도저히 방으로 쓸 수가 없는 상태예요.

나중에 확인해보니까 샷시 레일 쪽에서 바람이 들어오는 게 느껴져서 휴지로 테스트까지 해봤는데 휴지가 막 흔들리더라고요. 샷시 본사에서는 정상이라고만 하고 다른 집도 다 그렇다는데 저는 도저히 납득이 안 가네요. 단열 공사까지 마친 상태라 더 답답해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단***녀5/15

저도 예전에 샷시 레일 틈새 때문에 고생했는데 저건 분명히 기밀성 문제 있는 것 같아요.

복***자5/16

맞아요. 본사에서는 정상이라는데 휴지가 흔들리는 게 눈에 보이는데 어떻게 정상이라고만 하는지 모르겠어요.

겨***턱5/16

26mm 이중창인데도 그 정도면 창틀 하단부 마감이 미흡하거나 레일 수평이 안 맞을 수도 있더라고요.

아***집5/16

아이 방이 20도면 진짜 춥겠어요. 저도 예전에 창문 틈새로 바람 들어와서 뽁뽁이 붙이고 난리 쳤던 기억 나네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