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확장 고민하다 결국 비확장으로 진행했어요
20평대 구축 리모델링하면서 베란다 확장을 제일 많이 고민했어요. 거실이 넓어 보이는 게 욕심나서 샷시 교체부터 단열 공사까지 다 알아보니까 비용이 생각보다 꽤 높게 잡히더라고요.
확장하면 구조 변경도 해야 하고 허가받는 것도 복잡해서 결국 비확장으로 결정했어요. 대신 베란다에 이케아 데코타일 깔고 작은 테이블 둬서 홈카페처럼 쓰고 있는데, 오히려 공간이 분리된 느낌이라 더 만족스러워요.
겨울에 추울까 봐 걱정했는데 루메나 히터 하나 갖다 놓으니까 꽤 훈훈하더라고요. 폴딩도어까지 하면 개방감이 더 좋았겠지만 예산 때문에 참았는데, 나중에 여유 생기면 그때 다시 고민해 보려고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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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저도 확장할까 말까 며칠째 고민 중인데 비확장도 괜찮은 선택 같아요.
비용 생각하면 비확장이 마음 편하더라고요. 나중에 인테리어 소품으로 꾸미는 재미도 있고요.
비확장이면 이중창은 꼭 챙기셨어야 해요. 안 그러면 진짜 춥거든요.
이케아 데코타일 저도 써봤는데 슬리퍼 없이 다니기 진짜 편하더라고요.
맞아요. 발바닥에 닿는 느낌이 시원해서 여름에도 좋고 청소하기도 편해요.
폴딩도어 진짜 예쁘긴 한데 견적이 진짜 무섭긴 하더라고요.
베란다에 식물 많으면 진짜 힐링 돼요. 저도 비확장으로 해서 식물 키우는 중이에요.
루메나 히터 저도 베란다용으로 쓰고 있는데 작아도 따뜻하더라고요.
확장하면 단열 공사 진짜 꼼꼼하게 해야 해요. 잘못하면 결로 때문에 고생하거든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