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턴키 견적 비교하다가 결국 6천만 원대로 결정했어요

턴키 견적, 사장님께 먼저 물어보세요

아직 금액을 써 보낸 사장님이 적어요.

견적 요청하기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곧 출산이라 몸이 무거워져서 반셀프는 도저히 엄두가 안 나더라고요. 그래서 5~6군데 정도 턴키 업체 상담을 다녀왔는데, 올수리 기준으로 6,400만 원에서 6,900만 원 사이 견적이 나왔어요.

부가세 별도 금액이라 조금 더 올라가긴 하겠지만, 이 정도면 적정 수준인 건지 계속 비교하게 되네요. 특히 도배할 때 안방은 디아망으로 하고 나머지는 일반 실크벽지로 구성했는데, 이 구성에 이 금액이 맞는지도 고민이에요.

가전 설치 관련해서 전기나 목공 작업을 미리 해둘까 싶기도 한데, 그냥 한꺼번에 다 맡기는 게 나을지 판단이 잘 안 서네요. 비고란에 추가 요청 사항이 들어가면 견적이 얼마나 더 뛸지도 걱정이고요.

댓글 9

  • 초***러

    저도 비슷한 견적 받았었는데 올수리라면 그 정도 선이 평균적인 것 같더라고요.

  • 공***집

    안방 디아망은 진짜 만족도 높아요. 저도 고민하다가 결국 넣었는데 두께감이 다르더라고요.

    • 예***어

      디아망이 확실히 고급스러워 보인다고 해서 욕심 좀 내봤어요.

  • 전***님

    에어컨 배관 작업은 목공 할 때 같이 잡아두는 게 나중에 마감하기 편해요.

    • 예***어

      안 그래도 전기랑 목공 작업할 때 미리 해둘까 고민 중이었거든요.

  • 구***기

    부가세랑 별도 항목들 꼼꼼히 보셔야 해요. 나중에 추가금 붙으면 진짜 당황스럽거든요.

  • 도***랑

    실크벽지도 브랜드마다 차이 크니까 샘플 꼭 직접 보고 결정하세요.

  • 견***중

    저도 턴키로 알아보는 중인데 6천 중반이면 아주 나쁜 금액은 아닌 것 같아요.

  • 이***생

    출산 앞두고 계시면 몸 편한 게 최고죠. 턴키가 정신 건강에는 훨씬 나아요.

턴키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