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M 가구 들이고 나서야 깨달은 의외의 지출 포인트
가***가
이사하면서 인테리어 공사비로 예산을 거의 다 써버려서 가구는 정말 최소한으로만 사려고 했거든요. 근데 USM 할러는 평소에도 계속 눈에 밟혔던 거라 이번 기회 아니면 못 살 것 같더라고요.
지방이라 백화점까지 가기는 힘들어서 정품 인증되는 곳 위주로 한참 뒤져봤는데 더리움이라는 곳을 알게 됐어요. 컬러나 종류가 생각보다 너무 다양해서 고르는 게 진짜 일이었거든요.
친구가 이미 USM을 몇 개 가지고 있는데 왜 하나 사면 계속 또 사고 싶어 하는지 써보니까 알겠더라고요. 묵직한 존재감이 있어서 거실에 하나만 둬도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 느낌이에요.
댓글 4
우***아5/19
저도 USM 하나 들였는데 진짜 하나 사면 계속 다른 컬러로 모으고 싶어지는 마력이 있더라고요.
가***가5/19
맞아요. 저도 지금 다른 컬러로 하나 더 추가할 계획 세우고 있어요.
미***프5/19
USM은 진짜 묵직한 맛이 있죠. 저도 예산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포기했던 기억이 나네요.
집***러5/20
더리움에서 구매하셨군요. 저도 저번에 거기서 컬러 조합 보고 한참 고민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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