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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배지 다 골라놓고 LX 쇼룸 가서 핸디코트로 바꿨어요

도배 · 사장님 11분이 써 보낸 107건

대체로 270만원~410만원

내 집은 얼마?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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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부는 무조건 깔끔하게 회벽 화이트로 가려고 이미 도배지까지 다 정해둔 상태였거든요. 그런데 마지막으로 LX 지인 쇼룸 들렀다가 디아망 핸디코트 시리즈 보고 마음이 완전히 바뀌어버렸어요.

핸디코트 화이트랑 리얼회벽 매트화이트는 톤이 거의 비슷하고 퓨어화이트가 아주 살짝 더 밝은 느낌이었어요. 질감이 좀 있어서 어지러울까 봐 걱정했는데, 오히려 집에 걸어둘 그림들이 돋보이기에 딱 좋은 배경이 될 것 같더라고요.

조명 각도에 따라서 그림자가 지면 분위기가 또 확 달라지는 게 정말 매력적이었어요. 결국 고민 끝에 공용부는 핸디코트 화이트로 결정하고 왔는데, 이케아 화이트 가구들이랑도 톤이 잘 맞을 것 같아서 기대 중이에요.

글에 나온 자재

댓글 7

  • 그***버

    저도 핸디코트 질감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일반 벽지로 타협했거든요. 근데 그림 많으시면 확실히 입체감 있는 게 낫겠어요.

    • 화***커

      맞아요, 저도 질감 때문에 망설였는데 그림이랑 같이 생각하니까 핸디코트가 정답인 것 같더라고요.

  • 이***아

    이케아 화이트 가구들이랑 톤 맞추는 거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그거 때문에 샘플 엄청 들고 다녔어요.

  • 도***워

    핸디코트 화이트가 퓨어화이트보다 덜 하얗다고 하셨는데, 그럼 약간 크림 느낌도 나는 건가요?

    • 화***커

      저는 A4 용지랑 같이 비교해봤는데, 약간 웜한 느낌이 돌긴 했지만 그렇다고 노랗지는 않았어요.

  • 무***무

    무몰딩에 핸디코트 조합이면 진짜 고급스럽겠어요. 저도 나중에 꼭 해보고 싶은 조합이에요.

  • 아***터

    저도 집에 그림이 많아서 벽지 질감에 예민한 편인데, 핸디코트가 캔버스 같은 느낌을 줄 것 같아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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