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지 톤 고를 때 조명 색온도까지 계산해야 했던 이유

화**홈

신축 아파트 올인테리어하면서 도배지랑 바닥재, 필름 조합 맞추는 게 제일 큰 숙제였어요. 샘플북으로만 보니까 실제 집 크기에서 어떤 느낌일지 감이 잘 안 와서 한참을 헤맸거든요.

특히 벽지 색상 정할 때 회벽 퓨어화이트랑 크림색 사이에서 고민이 진짜 많았어요. 저는 결국 퓨어화이트로 결정했는데, 저희 집은 평소에 밝은 빛보다는 간접등 위주로 은은하게 켜두는 편이거든요. 만약 크림색으로 했으면 조명 아래에서 집이 너무 노랗게 보였을 것 같더라고요.

결국 도배지나 필름지 자체의 색감도 중요하지만, 평소에 사용하는 전구의 밝기나 색온도를 같이 고려해야 한다는 걸 알게 됐어요. 디아망 회벽 퓨어화이트에 구정마루 모로칸크림, 영림 필름 조합으로 맞췄는데 조명 색이랑 잘 어우러져서 다행이에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조**버5/26

저도 조명 색온도 때문에 밤마다 고민했는데 역시 전구 색이 큰 역할을 하더라고요.

마***중5/26

구정마루 모로칸크림 진짜 예쁘죠. 저도 그거 보고 결정할까 고민하고 있어요.

화**홈5/26

색감이 은은해서 화이트 벽지랑 같이 두니까 딱 좋더라고요.

전***님5/26

주백색 조명이면 퓨어화이트랑 만나면 약간 따뜻한 느낌 섞여서 예쁘게 나올 거예요.

셀***보5/27

혹시 필름지는 영림 어떤 모델로 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화**홈5/27

저는 영림 PS010으로 진행했어요. 화이트 톤 맞추기에 괜찮더라고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