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하부장이랑 창틀 톤 맞추려고 영림 190 시트지로 결정했어요

주***록

주방 쪽에 애매하게 남은 비내력벽을 조금 더 길게 빼면서 작은 창을 하나 내기로 했어요. 가장 먼저 하부장이 조슈아라이트 색상이라 창틀 부분도 최대한 비슷하게 맞추는 걸 우선순위로 뒀어요.

영림 시트지 중에서 조슈아랑 가장 비슷하다는 190 제품을 찾아봤어요. 그다음에는 예림 매트포그그레이 제품이 혹시 너무 칙칙하게 보일까 봐 그 색감을 유심히 비교하며 고민했거든요.

시공이 끝난 뒤에는 사진을 찍어서 기존 하부장이랑 색감을 다시 대조해 봤어요. 확인해 보니 190은 약간 붉은 기가 돌고 조슈아는 노란 기가 더 있더라고요. 그래도 나무 결 무늬가 꽤 비슷하게 나와서 지금은 이 정도면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생각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화**홈4/19

붉은 기랑 노란 기 차이가 눈에 띌 정도인가요?

주***록4/19

육안으로는 거의 안 느껴지는데 사진 찍어서 나란히 놓고 보면 미세하게 보여요.

미***프4/19

저도 하부장이랑 창틀 색 맞추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싱***인4/20

창문 크기는 어느 정도로 내셨어요?

주***록4/20

주방 공간에 맞춰서 작게 냈는데 답답하지 않고 괜찮아요.

그***아4/20

매트포그그레이 칙칙하지 않다는 건 진짜 다행이네요. 저도 그 톤 고민했었거든요.

목***무4/20

저도 영림 시트지 써봤는데 나무 결 무늬가 참 잘 나오더라고요.

기***람4/20

창틀 두께는 어느 정도로 진행하셨어요?

주***록4/20

190 제품으로 진행했어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